사부 류불망의 도움으로 살아난 하안은 화안이라는 새 이름으로 초각이 사령관으로 있는 액주위에 입대합니다. 초각은 처음에 화안을 첩자로 의심하지만, 사건을 함께 해결하고 전장에 나란히 서며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집니다. 정체를 숨긴 인물과 그 정체를 의심하는 상관이라는 관계가 긴장과 정서를 동시에 이끄는 구도입니다. 연출은 장가준 감독이 맡았고, 주야, 승뢰, 장강락, 백주가 출연합니다. 승뢰는 '막리 : 그대와 영원히'에도 출연했으므로 두 작품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시청 등급은 15세 이상이며 러닝타임은 35분입니다. 티빙에서 구독으로 시청할 수 있고, 2025년 11월 23일부터 방영·공개되었습니다.
관전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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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문을 위해 오라비의 대역으로 살아야 했던 하안의 사연이 이야기의 출발점입니다.
- 02
정체를 숨기고 입대한 화안을 초각이 의심하다 점차 신뢰하게 되는 관계 변화가 중심 축입니다.
- 03
빼앗긴 신분을 되찾겠다는 하안의 다짐이 군 생활과 사건 해결의 동기가 됩니다.
신분을 숨긴 주인공이 잃은 것을 되찾아 가는 시대극 드라마를 좋아하는 티빙 구독자께 맞는 작품입니다.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