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프로그램에서 시험대에 오르는 쪽은 학생만이 아닙니다. 학생의 성적이 곧 티처의 성적이 되기 때문에, 국어·영어·수학을 맡은 '뉴-티벤져스'는 가르친 결과로 평가받는 입장에 놓입니다. 학생과 선생이 같은 점수를 두고 책임을 나누는 구도가 경쟁의 긴장을 한 겹 더하는 부분입니다.
장르는 리얼리티와 버라이어티이고 시청 등급은 12세 이상입니다. 디즈니+에서 구독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. 입시라는 현실적인 주제를 경쟁 포맷으로 푼 만큼, 수험생이나 입시를 곁에서 지켜보는 보호자에게는 결과뿐 아니라 그 과정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관전 포인트
- 01
학생의 성적이 곧 티처의 성적이 되는 구조에서 가르치는 쪽이 어떤 부담을 지는지 지켜볼 수 있습니다.
- 02
재수생 100명이 한 명으로 줄어드는 과정에서 시험과 미션이 순위를 어떻게 바꾸는지가 관전의 축입니다.
- 03
국·영·수 세 분야를 맡은 '뉴-티벤져스'의 정면 승부를 과목별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입시 경쟁을 서바이벌 예능으로 보고 싶거나 수험생 가족과 함께 12세 이상 등급의 프로그램을 찾는 분께 맞는 작품입니다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