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출은 알폰소 쿠아론이 맡았고 작가로는 조앤 롤링이 이름을 올렸습니다. 출연진은 다니엘 래드클리프, 엠마 왓슨, 엠마 톰슨, 앨런 릭먼, 매기 스미스입니다. 한 편의 영화 안에서 감독의 연출과 작가의 세계관이 만나는 조합이며, 배우 다섯 명의 이름이 한 작품에 나란히 오른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. 시청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.
매기 스미스와 엠마 왓슨은 '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'에도 출연했습니다. 두 작품을 이어 보면 같은 배우가 서로 다른 이야기에서 어떤 위치에 서는지 견주어 볼 수 있어, 시리즈를 순서대로 따라가는 맥락이 생깁니다. 쿠팡플레이에서 2021년 9월 14일부터 구독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.
관전 포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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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수 루핀이 가르치는 패트로누스 마법이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어떻게 놓이는지 볼 수 있습니다.
- 02
알폰소 쿠아론의 연출이 조앤 롤링이 쓴 세계관을 어떤 분위기로 옮기는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.
- 03
'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'과 이어 보면 매기 스미스와 엠마 왓슨이 두 작품에서 맡은 위치를 견줄 수 있습니다.
해리 포터 이야기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시리우스 블랙을 둘러싼 비밀 이야기를 전체 관람가 영화로 보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.
















